Love Story

사랑의 결실, Love Story JJT Anonos!

COSTA RICA 최초의 커피농장주 몬테 네그로 주인 딸을 사랑한 창업자 Jose Joaquin Treos
(JJT ; 호세 호아킨 트레오스)의 사랑 이야기.

농장에서 일하는 종이 주인집 딸을 사랑하게 된다.
그것을 알게 된 농장 주인은 갈라놓기 위해 딸을 프랑스로 유학을 보낸다.
하지만 그의 사랑은 깊어 농장에서 일하는 ‘호세 호아킨 트레오스’는 지혜를
내어 사랑한 여인이 있는 유럽으로 찾아간다.

그의 명분은 극심한 경영난에 처해 있는 농장을 구하기 위한 커피 생두 판매였다.
낯선 환경, 낯선 곳이었지만 사랑하는 이가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만으로 그는 담대히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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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유럽에는 아프리카 커피와 인도네시아 자바 커피로 가득하였지만
중남미 코스타리카 커피는 드물었기에, 풍부하고 안정적인 향을 가진 세련된 코스타리카 커피는
크게 인기를 끌게 된다.

향수병과 외로움으로 시들어가는 주인집 딸은 그 소식을 전해 듣고 그리움이라도 달래기 위해
고향의 커피를 마시러 오게 된다.
그 커피의 이름이 JJT Anonos임을 알고 그 커피를 가져온 사람이 사랑하는 이라는 것을
알고 그 자리에서 하염없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들은 재회하게 되고, 끊을 수 없는 사랑을 하게 된다. 결국 그 부모도 그 사랑에
감동하여 귀국하게 함과 동시에 그들을 결혼시키게 된다.

그래서 장인의 커피농장을 인수받고 일군 커피농장이 JJT Anonos다.
그리고 정식적으로 코스타리카 정부에 14번째로 등록하여 커피 수출의 주역이 되어,
국가와 아노노스 지역과 가문에 큰 기여를 한다.
전설과 같은 러브스토리는 아직까지 코스타리카에 회자되고 있으며, 그 이후로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스타리카 커피를 최고급 커피로 인식하게 되며,

‘사랑의 결실’이란 애칭으로 불려지며 전 세계인이 마시고 있다.